이노비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EnoB Spreads Happiness to Build a More Beautiful World!
문화를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이노비
이노비(EnoB)는 “변화를 이끄는 아름다운 다리(Innovative Bridge)”라는 뜻으로 사회∙문화적으로 소외된 환자, 장애인,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힐링 콘서트를 통해 위로와 기쁨을 드리고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여드리며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NPO) 입니다.
사명과 목표
이노비는 “우리의 재능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과 공유 되어야 한다”는 사명을 실천합니다. -
재능을 가진 재능 기부자들에게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장을 소외되어 있던 분들에게는 더불어 산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체험의 장을 제공합니다.
신체적인 한계나 경제적∙환경적 영향으로 인해 문화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분들이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세상과 단절감을 느끼고 있는 사회 구성원들과 그 가족들이 문화 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정서적/신체적 치유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문화 활동을 함께 즐기며 사회 구성원 간의 벽을 없애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기반을 만듭니다
설립배경 & 활동지역
2006년 강태욱 대표 이하 각 고유영역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던 줄리아드 음대, 컬럼비아 대학출신의 젊은 전문가 및 뉴욕의 전문 음악인들이 주축이 되어 이노비를 설립되었고 활동 지역을 확대해 2012년에는 한국(이노비 코리아)에서, 2015년부터는 중국 심천(이노비 차이나)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소 음악회에 자유롭게 갈 수 없었던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과 소아병동 환자들을위한 무료 음악회를 열어주는 것으로 첫 봉사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06년 240명의 장애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첫 번째 공연 “Let’s Play with Music and Arts” 에서 관객으로 참여한 아이들이 무대 위로 올라와 자유로이 연주자 사이를 오가면서 즐겁게 뛰어 놀고 음악을 즐기는 모습에서 비전을 보았습니다. 이 공연을 통해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들에게 문화 예술 혜택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2006년 설립된 이노비 뉴욕은 현재 컬럼비아 대학 어린이병원(Columbia University Children’s Hospital) , NYU 대학병원,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브롱스 갈보리 병원(Calvary Hospital), 드윗 요양원(DeWitt Rehabilitation & Nursing Center), 이스터실즈(Easter Seals) 장애인 서비스 센터 등 5개의 메이저 병원들과 5개의 장애인 서비스 기관, 6개의 양로원등과 파트너쉽을 맺어 공연을 계획하고 시행 중 입니다.
2012년 설립된 사단법인 이노비는 서울아산병원 암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대학교 암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20여개 주요 병원을 찾아가고 있으며 평택 기지촌 할머니들을 위한 음악회, 양평 다문화가족 대상 공연, 새빛요한의집 (시각 장애인 복지관), 강화도 우리마을 장애인 복지관, 지멘스헬스케어와 함께하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검진 및 음악콘서트 등 여러 복지단체를 찾아가는공연을 연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처음 시작된 이노비 차이나는 현재 캉닝병원, 복전구 양로원, 롱강구 특수장애어린이시설, 선전시 양로원, 푸티엔 양로원, 광저우 태화마을 나병환자촌 등 장애인 시설과 널싱홈 등에서 위로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노비가 꿈꾸는세상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다른 이들을 돕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도와야할지를 몰라서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노비는 사람들이 가진 각자의 재능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문화예술이 우리삶에 불어넣는 긍정적인 에너지! 그 에너지가 이노비를 통해 가능한 많은 분들께 퍼져나가길 희망합니다. 우리 사회안에있는 보이지않는 담을 허물고, 서로 다가가 함께 행복을 나누는 것이 이노비가 꿈꾸는 세상입니다.